[인터뷰]약속하면 끝까지 지키는 ‘이웃 정치인’, 목포시의회 유창훈의원-3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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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의회 유창훈의원 © 목포뉴스/신안신문/영광뉴스/폭로닷컴 |
전국 기초의원 유일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자로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의회 유창훈의원에게 이메일을 통한 서면 질의응답을 통한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초선의원으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유창훈의원은 지난 4년간 목포의 심장은 원도심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목포의 역사와 그리고 시민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원도심의 예전 명성을 되찾기 위해 뛰었다.
그는 4년동안 원도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인구감소 방지, 청년 유입 정책, 원도심 관련 조례발의 등 원도심의 부활을 꿈꾸며 주민 누구나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목포시의회 유창훈 의원(목원·동명·만호·유달동)은 지난해 10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유권자의 시각에서 한 해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전국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창훈 의원은 청년·복지·디지털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입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 의원은 전국 최초로 불법 방치 선박의 체계적인 관리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목포시 방치선박 등의 효율적 관리 및 해양환경 보전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또한 지역 청년 창업가와 문화 산업 지원을 위한 목포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산업 육성을 위한 목포시 RE100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하는 일문일답이다.
1. “목포의 심장 원도심”이라는 정치적 메시지를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 이 슬로건이 상징하는 유창훈 의원의 시정 철학은 무엇인가?
-지난 4년간 목포의 심장은 원도심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목포의 역사와 그리고 시민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이곳 원도심은 예전에 명성에 걸맞지않게 지금은 가장 낙후되고 쇠퇴되어있습니다.
4년동안 저는 이곳 원도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인구감소 방지,그리고 청년 유입 정책, 원도심 관련 조례발의 등 원도심의 부활을 꿈꾸며 주민 누구나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전국 기초의원 유일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자로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정치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정치는 약속으로 시작해 신뢰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과의 약속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자 ‘계약’입니다.
저는 약속을 할 때부터 실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일단 약속한 일은 끝까지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의하는 정치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신뢰를 쌓아가는 일입니다. 작은 약속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 시민이 “약속하면 지키는 사람”이라고 믿을 수 있는 정치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정치의 본질입니다.
![]() ▲ 목포시의회 유창훈의원 © 목포뉴스/신안신문/영광뉴스/폭로닷컴 |
3. 목포 관광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는데, 현재 가장 시급한 개선 과제와 대안을 말해달라.
-현재 목포 관광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보여주기식 개발’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다 보니, 정작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고 경험하는 구조는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입니다.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하루 이상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이를 위해
첫째, 원도심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야 합니다. 근대역사 자원, 골목상권, 문화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걷고 머무는 관광 동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 야간 관광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문화·먹거리·공연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셋째, 관광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형 시설 중심이 아니라, 소상공인과 골목경제로 이어지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는가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얼마나 지역에 기여했는가로 관광정책의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4. 재선에 성공할 경우 가장 먼저 추진할 핵심 정책, 즉 ‘1호 공약’은 무엇인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할 ‘1호 공약’은 빈집 정비와 청년마을 조성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원도심에는 방치된 빈집이 늘어나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 문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청년들은 지역에 정착할 공간과 기회를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문제를 하나의 정책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장기 방치된 빈집을 전수 조사하고 정비·리모델링을 통해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단순 철거가 아니라, 주거·창업·문화 공간으로 재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비된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마을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들에게 저렴한 주거 공간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빈집은 문제이지만, 동시에 기회입니다. 방치된 공간을 사람과 미래가 머무는 공간이 제1호 공약입니다.
5. 유창훈 의원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배경과 초심은 무엇인가?
-원도심에서 태어나고 자라오면서 그리고 지역에서 40여년을 살아오며 원도심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지켜보면서, “이대로는 안 된다, 누군가는 바꿔야 한다”는 절박함이 출발점이었습니다.
특히 원도심이 점점 활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역할을 외면하기보다 직접 나서야겠다는 책임감이 정치 입문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초심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정치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말보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는 것,
그것이 제가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다짐했던 원칙이자,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는 기준입니다.
7. 지지자와 시민들에게 ‘유창훈’이라는 이름이 어떤 정치인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
-저는 ‘유창훈’이라는 이름이 거창한 정치인보다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시민들께서 “어려운 일 있으면 한번 연락해보자”, “그래도 유창훈은 끝까지 챙긴다” 이렇게 떠올려 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 사이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약속하면 지키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그리고 늘 현장에 있는, 가까운 이웃 같은 정치인으로 남고 싶습니다.
“유창훈은 다르다”는 거창한 평가보다, “유창훈은 믿을 만하다”는 한마디로 기억되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 ▲ 목포시의회 유창훈의원 © 목포뉴스/신안신문/영광뉴스/폭로닷컴 |
7. 유창훈 의원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세 가지 핵심 강점을 꼽아 달라.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실행력입니다.
말로만 약속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 시민에게 보여주는 정치인입니다.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그 노력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둘째, 현장 중심 소통 능력입니다.
문제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목소리를 듣고, 그 자리에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셋째, 원도심과 지역 문제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력입니다.
목포의 원도심과 지역 경제, 문화, 관광 구조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을 설계하고 추진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세 가지 실행력, 현장 소통, 지역 전문성이 제가 시민들께 약속드릴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8. 의원님이 구상하는 원도심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제가 꿈꾸는 원도심은 사람이 머물고, 청년이 돌아오고, 주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공간입니다.
빈집과 빈 점포는 청년 창업과 주거 공간으로 바꾸고, 골목상권과 관광, 문화예술을 연결해 걷고 즐기고 머무는 골목으로 만들겠습니다.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생활 인프라 개선으로, 낮에는 활기찬 상권, 밤에는 문화가 흐르는 목포의 심장이 다시 뛰는 원도심을 만들겠습니다.
9. 마지막으로, 왜 지금 목포 시민은 다시 한 번 유창훈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지난 4년간 저는 원도심과 목포 발전의 현장 중심에서 뛰어온 사람입니다.
원도심의 빈 점포 문제, 낙후된 골목, 생활 불편 문제 등 그동안 꼭 필요했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며, 주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제 목포와 원도심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빈집 정비, 청년마을 조성, 원도심 재생 등 남은 과제를 완성하고, 지역 경제와 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로 만드는 일은 이미 시작한 사람이 이어가야 합니다.
지난 4년간 쌓은 경험과 신뢰, 그리고 실행력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경쟁력입니다.
목포 발전과 원도심 재생을 위해, 앞으로도 없어서는 안 될 사람,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인이 바로 유창훈입니다.
다시 한번 목포의 심장 원도심! 원도심의 멈추지 않는 심장! 유창훈을 선택해주십시오.
[선거취재단: 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강문주.이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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