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민선9기 재선 출마 선언 및 시정 비전 발표

조순익 기자 | 입력 : 2026/03/17 [15:40]

정인화 광양시장이 6.3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와 관련하여 민선 9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17일 오후 2시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민선8기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광양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담은 민선9기 재선 출마 선언 및 시정 비전을 발표했다.

 

정시장은 이재명 정부 첫 광양시장! 서울 다음은 광양! 이어지는 발전 완성되는 미래라는 주제로 출마선언과 시정 비전을 담았다.

 

정시장은 먼저 광양시는 대전환의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대전환기는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주어지는 4년간 20조원의 재정 인세티브를 첨단산업과 공공기관 이전 등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첨단산업 등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광주로 모든 것이 빨려들어갈 상황이다. 이제 광양시가 전남광주통합을 발판으로 삼아야 될 위기에 서게 됐다“‘자 기회가 왔으니 도전하라중차대한 시기에 정인화는 재선출마를 선언한다라고 강조하고 이 역사적인 광양으, 르네상스시대를 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인화) 저는 행정고시 합격 이후 30여년의 공직생할 했다. 그리고 지방행정의 본질을 익혔다. 아울러 행정철학을 정립했다. 또한 4년간 국회의원을 하면서 두 번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했다. 이어 4년간 광양시정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왔다면서 시장자리는 행정을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인구소멸과 지방소멸의 시대에 지난 4년 연속 인구증가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기적에 가깝다고 평가 받았다. 그리고 전국 유일 생애주기 복지 플랫폼 구축, 국도비 확보 노하우로 매년 확보 실적을 갈아치웠다. 2025년에는 2,566억원의 역대 최대로 확보로 지방자치경쟁력을 키워 호남 1위를 한 평가를 많이 받았다. 이제는 호남 경쟁력에서 전국 10위권에 도전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그리고 “ 16천억으로 수 많은 일자리 창출과 도호안 구제 해소로 42천억원을 유치하고 이차전지, 수소산업도시 등 산업도시 위상을 확고히 유지하고, 고용위기해소선제도시 지정으로 철강산업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전국 최초 ‘ MY구축으로 시민들에게 행정비서 제공, 섬진강권.백운산권.구봉산권 관광 개발을 착실히 준비해 왔다. 그리고 수 많은 도로 개설로 시민 복지 증진, 시민과의 대회때 20가지로 정리 보고 했다고 시정 성과를 설명했다.

전남광주통합을 광양 대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양을 비롯한 전남 동부권 산업 대전환의 전초기지로 만들기위해 만평의 세풍일반산단, 150만평의 RE 100, 반도체 부지로 활용하고 율촌산단 매립이 40% 진행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면 된다수소산업, 신산업 등 필요한 전력은 신안과 연결되는 남해안 고속화로 U자형의 지산지소로 남해안이 타당하다고 했다.

 

이어 “ AI를 시민들의 생활에 보급 , 헬프센터, 행정비서제 등으로 AI쓰나미에 효과적 대응하고, 복지공동체 구축, 생애복지 플랫폼, 청년층이 취업하기 좋은 도시 등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구축, 섬진강권.백운산권.구봉산권 개발 시민 체감 가시화,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 노인 크리에터양성, 청년창업 활성화, 사람 중심 탄소 안전 도시, 노동안전도시 확충, CCTV 확충 설치로 안전 생활이 되도록 하겠다고 시정비전을 말했다.

 

그는 끝으로 시장은 시민을 볼모로 경험을 축적하는 자리가 아니다. 전남광주통합시대에 즉각 대처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오랜 세월 준비하고 검증된 사람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시정 연속성이 필요하다더 큰 광양 더 힘 있는 광양을 위하여 파이팅이라고 마무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민선8기에 가장 잘한 것을 묻는 질문에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4년간 인구 연속 증가, 19천억 투자유치로 청년층 증가와 출산증가, 동호안 규제해소로 포스코가 44천억 투자유치. 전국 경쟁력 평가에 호남 1위 평가 받은 것 많아 앞으로 전국 10위 진입 목표, 공약사항인 생애주기 복지 플랫폼 구축으로 태아기부터 지원하고 있다고 답변하고, “홍보 부족으로 시정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과 착공하지 못한 이유, 쓰레기 소각장 등 현안 추진력 문제, 개인신상에 대한 루머 관련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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