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홍어,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아!”... 도초도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서 선보여-대한민국 대표 미식 ‘K-로컬 미식여행 33선’ 선정 흑산도 홍어, ‘제6회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 7개국 20명 외국인 참가자 대상 특별함 선사
“흑산도 홍어,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아!”... 도초도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서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미식 ‘K-로컬 미식여행 33선’ 선정 흑산도 홍어, ‘제6회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 7개국 20명 외국인 참가자 대상 특별함 선사 -섬마을 인생학교와 도초고등학교 동참... 음악, 미술, 합창 페스티벌 등 예술섬 아트캠프, 독거어르신 도시락 배달, 해안 정화활동, 갯벌 생태교육 등 다채
전라남도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는 국내외 청년들에게 전남 섬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발적인 봉사 및 문화교류를 통해 섬 주민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22일 신안군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240-3417)에 따르면 이번 도초도 워크캠프에는 지역 교육기관인 섬마을 인생학교와 도초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음악, 미술, 합창 페스티벌 등의 예술섬 아트캠프와 독거어르신 도시락 배달, 해안 정화활동, 갯벌 생태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K-관광섬 흑산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흑산도 홍어 해체쇼’는 신안군 홍어썰기학교를 졸업하고 중급 기술자 자격증을 취득한 정태연, 조아홍 대표가 직접 시연했다.
흑산도 홍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K-로컬 미식 여행 33선’에도 선정될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별미로 인정받고 있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남도의 진미 흑산도 홍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국을 대표하는 식문화”라며, “K-관광섬 흑산도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 흑산홍어 썰기학교는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8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는데 이 중 65명이 ‘흑산 홍어 썰기 기술자’ 초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공지] 최고 2 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영광뉴스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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