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예향목포연구회, 지역 청년 예술인 간담회 개최

-시의회 예향목포연구회는 박수경 회장, 최유란 간사, 문차복, 박창수, 박용준 의원으로 구성



-전문 예술인과 예술활동가 경계에 대한 논의 시작으로 예술인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 상

강승원기자 | 입력 : 2025/02/28 [12:38]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예향목포연구회지역 청년 예술인 간담회 개최

 

-시의회 예향목포연구회는 박수경 회장, 최유란 간사, 문차복, 박창수, 박용준 의원으로 구성

-전문 예술인과 예술활동가 경계에 대한 논의 시작으로 예술인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 상설공연장 필요성, 공연과 전시 공간 부족 등 논의

 

 

▲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예향목포연구회, 지역 청년 예술인 간담회 개최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예향목포연구회(회장 박수경)는 예향 목포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지역 청년 예술인과의 간담회를 26일 개최하였다. 

 

예향목포연구회 회원인 5명의 시의원과 주관 부서인 문화예술과 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목포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 20여명이 모여 청년 예술인들의 현장 상황을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전문 예술인과 예술활동가의 경계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예술인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 상설공연장의 필요성, 공연과 전시의 공간 부족에 대한 논의들이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해결 방안에 대한 고민들을 통해 목포가 예향으로서의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향목포연구회 회장인 박수경 의원은 “지역 청년 예술인, 주관 부서 공무원과 뜻을 같이 하는 우리 시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유하여 예향 목포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예향목포연구회」는 박수경 회장, 최유란 간사, 문차복, 박창수, 박용준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본 기사 보기: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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