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전남 국회의원 6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광주·전남지역 의원들과, ‘위기극복·정권재창출을 위한 정세균과의 대화’ 진행

목포뉴스 | 입력 : 2021/05/28 [15:45]

 

광주 · 전남 국회의원 6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광주·전남지역 의원들과, ‘위기극복·정권재창출을 위한 정세균과의 대화’ 진행  

 

[목포뉴스/신안신문] 정세균 전 총리는 13일 13:20 국회 본청 316호실에서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과 ‘위기극복·정권재창출을 위한 정세균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 광주 · 전남 국회의원 6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지역 이용빈(광주 광산구갑), 조오섭(광주 북구갑) 의원과 전남지역 신정훈(전남 나주시/화순군), 김회재(전남 여수시을) 의원이 참석했으며, 양향자(광주 서구을), 서삼석(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의원은 개인일정으로 불참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의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불평등한 구조를 혁신할 준비된 일꾼은 정세균 전 총리뿐임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담대한 희망의 리더십을 보여달라”면서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정 전 총리는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6명의 큰 결단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김대중과 같은 준비된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하고 정치를 배운 본인이야말로 위기극복의 적임자로 감히 제2의 김대중 대통령을 자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또한 “광주정신을 받들어 코로나가 남긴 상흔을 담대하게 극복할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밝히면서 재차 준비된 리더십을 강조했다.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과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지역민들의 민심을 청취한 정 전 총리는 향후 행보에 대해서도 참석 국회의원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정 전 총리는 이번 주말 전라북도의회 기자실에서 전북지역 국회의원들과 위기극복·정권재창출을 위한 대화도 진행한다.  

 

*신안신문 계열사: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시사직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시사직설 (12) 시사큐TV - YouTube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삼석의원, 해경 서부정비창 총사업비 2,372억원으로 조정...사업진행 탄력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