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건립 중간보고展 ‘하의도에서 오월까지’

2020년 이후 예술공장에서 제작된 작품 100여점 등 총 200여점 작품 전시

김명훈 기자 | 입력 : 2021/05/06 [08:24]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건립 중간보고展 ‘하의도에서 오월까지’

2020년 이후 예술공장에서 제작된 작품 100여점 등 총 200여점 작품 전시

 

 

[목포뉴스/신안신문] 전남 신안군 압해읍 저녁노을미술관에서에서 5월 7일(금)부터 6월 27일(일)까지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건립 중간보고展_하의도에서 오월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2020년 이후 예술공장에서 제작된 작품 100여점을 비롯하여 총 2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하의도에서오월까지     ©목포뉴스/신안신문

 

신안군에서는 2년에 걸쳐 <동아시아의 인권과 평화를 위한 미술관>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와 건축디자인 등을 진행하여 최근 건축디자인을 확정하였으며, 다른 한편으로 미술관 소장품과 콘텐츠 마련을 위하여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건립을 위한 문화예술공장(이하 예술공장)>을 운영해왔다.

 

▲ 홍성담 작가의 고향 신의도 주민들과 박우량군수 등이 기녀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사진 좌측부터 신의도 주민 장연우, 홍철인씨, 박용찬 신안군의원, 홍성담 작가, 박우량군수, 신의도 주민 홍철기, 홍상기씨 등 © 목포뉴스



<예술공장>에서는 홍성담작가를 비롯한 신의도 출신 전정호 작가와 일군의 예술가들이 미술관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예술공장에서 제작되는 모든 작품은 <동아시아의 인권과 평화를 위한 미술관> 소장작품으로 혹은 아카이브로 활용된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예술공장>과 <생명평화미술행동>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광주, 서울, 안성 등에서 전시한 <Myanmar 2021, Gwangju 1980>展을 함께 전시한다.

 

이는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의 앞으로의 일부 방향성을 의미한다. <동아시아의 인권과 평화를 위한 미술관>에서는 개관 이후 인권과 평화와 관련한 국제적인 예술 활동 또한 이어 갈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 군수는 “국내외 대다수 공공 미술관이 미술관 건축 이후에야 전시와 소장작품 구입을 계획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신안군의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 미술관>은 미술관 계획부터 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방향 소장품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드문 사례이다.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 미술관>은 신안의 과거 역사 뿐 아니라 동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지향적인 미술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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