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강력 촉구 결의안 채택

최재경 편집국장 | 입력 : 2020/06/29 [10:39]

무안군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강력 촉구 결의안 채택

 

[목포뉴스/신안신문]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26일 제265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8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 제265회 무안군의회 제1차정례회 제5차본회의 결의안 채택     ©목포뉴스/신안신문

 

지난 1일부터 2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비롯해 2019회계연도 통합 결산안 승인, 18건의 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열린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강병국)는 무안군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서류검토와 주요 사업장 8개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7건의 시정·개선사항을 지적하며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2019회계연도 통합 결산안 처리를 위해 5일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현)는 결산검사 심사보고를 통해 부정확한 예측으로 인한 세입재원 누락과 초과세입의 순세계잉여금 처리, 과다한 불용액 ․ 사고이월액 발생 등 비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집행 사례 등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세 차례에 걸친 본회의에서 진행된 하반기 업무보고에서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강도 높은 질의를 통해 효율적인 군정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 말미에 박막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강력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이번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정운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전반기 의장직을 큰 과오 없이 수행할 수 있었다”라며 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후반기에도 변함없이 군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땀 흘려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로 전반기 의정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제266회 임시회를 다음달 1일 개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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