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도의원, ‘바람 앞 촛불’ 취약계층 노동자 목소리 경청

코로나19 변화된 노동시장, 취약계층 노동자 대책 마련

최재경 편집국장 | 입력 : 2020/06/15 [15:30]

조옥현 도의원, ‘바람 앞 촛불’ 취약계층 노동자 목소리 경청
코로나19 변화된 노동시장, 취약계층 노동자 대책 마련

 

[목포뉴스/신안신문]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지난 12일 전남노동권익센터에서 열린 “전남지역 취약계층 노동자 향후 대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 전남지역 취약계층 노동자 향후 대책 간담회     ©목포뉴스/신안신문

 

이날 열린 “전남지역 취약계층 노동자 향후 대책 간담회”는 코로나19 발생이후 변화된 노동환경에 대한 실태 조사에 대한 발제와 각 분야별로 변화된 지역 노동계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듣는 시간을 가지며 운수업,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노동자, 문화예술계 등 총 7명의 노동자들이 각 분야의 상황과 대책방안 마련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실제로 지원을 받아야 하는 노동자들에게 지원금이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자국의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침해되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지자체의 관심을 적극 호소했고, 4대보험을 회피하는 사업장들로 인해 보호를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조옥현 의원은 “4대 보험을 드는 것은 인간다워질 수 있는 인간 권익의 문제다”며, “노동자로서 당연히 받아야 하는 보장들을 비정규직이라고 해서 보호를 받지 않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동시장 취약계층의 보호와 일자리 창출 능력의 제고를 위해서 각고의 노력과 관심을 갖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환경으로 인해 사각지대에 몰린 특수고용형태의 종사자들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남노동권익센터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첫회로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지역 노동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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