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어촌 대표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최선

목포뉴스 | 입력 : 2020/06/02 [14:13]

한국농어촌공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어촌 대표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최선

 

[목포뉴스/신안신문] 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지사장 최완일)는 27일 나주혁신도시 소재의 본사 인력을 지원받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한 신안군 압해읍 대청4리 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 농촌일손돕기     ©목포뉴스/신안신문

 

이날 봉사활동은 40여명의 공사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적기에 마늘을 뽑지 못한 농가를 방문하였고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지침을 준수하여 약 1,800㎡ 면적의 마늘 수확에 도움을 줬다.

 

농업인 박광례는 “더운 날씨로 땅이 굳어 홀로 마늘 수확할 생각에 막막했는데 직원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완일 지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많은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규모를 확대하여 집중 추진할 계획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어촌 대표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안신문/목포뉴스/폭로닷컴/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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