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천사대교 등 1004섬 비교우위의 문화‧관광자원도 폭넓게 홍보"

목포뉴스 | 입력 : 2020/06/01 [15:48]

"코로나 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천사대교 등 1004섬 비교우위의 문화‧관광자원도 폭넓게 홍보"

 

[목포뉴스/신안신문]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신안군관광협의회(이사장 남상율)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자 내고장 알리미, 문화관광해설사 등 101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관광협의회 사무실에서 1004섬 비교우위의 자원을 폭넓게 알리는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 천사대교 전경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군 관광협의회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찾아오는 관광객을 친절히 맞이하여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지역경제 회복에도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함으로써 힘들고 실의에 빠져있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비교우위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신안군은 천사대교 개통으로 압해읍과 중부권 섬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연간 700만명에 이르고 최근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170여명의 내고장 알리미를 육성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중부권에 있는 암태 에로스서각박물관장, 안좌 화석광물 박물관장, 자은 수석미술관장, 조개고동박물관장, 천사분재공원 팀장, 퍼플교가 있는 가고싶은 섬 팀장 등 현장에서 실무를 다루는 전문강사진을 초빙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천사(1004)섬 공원화 사업, 세계적 해양생태의 중심 신안, 품격 있는 문화생활 향유, 맞춤형 교통복지로 편리한 신안, 퍼플 섬 반월박지도, 12사도 테마 마을 기적의 순례길 등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정책 사업을 소개하고 천사대교 개통과 여객선 야간운항 재개 등 획기적으로 개선된 육 ‧ 해상 교통체계에 대한 교육내용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생활속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소독 및 방역활동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지난 4월 관광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지킴이 회원 발대식을 갖고 도로변 풀베기와 해안가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내고장알리미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101명은 침체된 경기로 실음에 빠진 군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용기와 힘을 주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는 다짐 대회도 함께 가졌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도1뮤지엄 건립과 섬마다 푸른 숲이 있고 사계절 꽃이 피는 지역으로 가꾸어 신안군 문화도시조성, 꽃 박람회 등을 개최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관광객 1천만명 유치를 목표로 SNS를 통한 홍보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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