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홍대 클럽' 다녀온 전남지역 원어민 교사 2명 모두 '음성'

A·B학교, 지자체와 협조해 방역 마무리...지역확산 우려 적어

김형근 편집위원 | 입력 : 2020/05/12 [14:59]

'이태원·홍대 클럽' 다녀온 전남지역 원어민 교사 2명 모두 '음성'
A·B학교, 지자체와 협조해 방역 마무리...지역확산 우려 적어

 

[목포뉴스/신안신문] 전남교육청 소속 원어민 교사 2명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6일 사이 서울 이태원과 홍대 일대 클럽에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지만 다행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전남교육청 전경     ©목포뉴스/신안신문

 

현재 이들 원어민 교사 두명은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코로나19의 지역확산 우려는 적은 편이다.

 

전남에 소재한 A학교에 확인한 결과 원어민 교사는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중이며, 학교는 방역을 마무리하고 개인위생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에 소재한 B학교의 원어민 교사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 격리 상태며, 학교 교직원과 방문교사 등도 자가 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또 B학교는 행정구역의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조해 방역을 완료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개인위생 준수 등 코로나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B학교를 관할하는 교육청관계자는 “전남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지자체와 협력해 방역을 완료했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가 협력하고 있다” 강조했다.

 

한편 12일 기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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