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목포방문, "DJ정신 배우면 나라가 제대로 간다"

‘자신의 적대세력 용서하고 화해, 국민대통합으로 IMF극복’

최재경 기자 | 입력 : 2021/11/11 [11:09]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목포방문, "DJ정신 배우면 나라가 제대로 간다"

자신의 적대세력 용서하고 화해, 국민대통합으로 IMF극복

 

[목포뉴스/신안신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1일 목포 목포삼학도에 있는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하 DJ기념관)을 방문했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목포뉴스/신안신문

 

▲ 윤석열 후보가 DJ기념관에서 지지자와 악수를 하는 모습     ©목포뉴스/신안신문

 

 

이날 윤석열 후보의 DJ기념관 관람은 30여분 정도 진행됐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고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의 적대세력을 모두 용서했다고 말하며 “IMF를 극복하는데 국민통합을 이룬 대단한 업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후보는 “DJ 정신을 제대로 배우면 나라가 제대로 갈 것으로 확신한다강조했다.

 

윤석열 후보는 이어 봉하 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 윤석열 후보 목포방문 찬반 집회모습     ©목포뉴스/신안신문

 

 

한편 이날 윤석열 후보가 DJ기념관을 방문하기 전부터 목포지역 일부시민단체가 개소리를 틀며 윤후보의 목포방문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또 윤 후보 지지자들도 함께 현수막을 들며 윤후보의 방문을 반기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윤후보 목포방문을 반대하는 일부시민단체와 충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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