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 목포서 출범식 개최

섬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신장, 복지증진과 섬 보존에 앞장

최형우 편집위원 | 입력 : 2021/04/14 [15:54]

 

(사)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 목포서 출범식 개최

섬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신장, 복지증진과 섬 보존에 앞장

 

[목포뉴스/신안신문]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섬주민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회장 이정호)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사)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 목포서 출범식     ©목포뉴스/신안신문

 

4일 오후 2시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는 출범식은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 이혁제 전남도의원 등 내빈과 발기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한국섬진흥원 목포유치가 발표되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 김종식 시장이 섬주민연합중앙회 출범식에서 '섬진흥원' 목포유치를 발표하는 모습      ©목포뉴스/신안신문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법인설립 인가를 받아 법원등기를 마치고 출범하는 (사)한국섬주민연합중앙회(이하 한섬연)는 ‘전국섬주민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확대 개편해 울릉도 백령도 마라도 가거도에 이르기까지 전국 섬주민 수백 명을 회원으로 조직한 전국 최대 섬주민 단체이다.    

 

전남 목포시 해안로 연안여객선터미널 3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사)한섬연 이정호 회장은 이번 출범식을 통하여 회원 간의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동과 사업을 전개하고, 섬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선언하며, 섬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신장, 복지증진과 섬 자체를 보존하고 보호하는 일에 섬주민 회원들이 직접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섬진흥원”을 중심으로 올바른 국가 섬 정책을 견인해 나가겠으며 섬주민의 경제력 향상과 섬의 교통권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것이며, 전국 섬의 60퍼센트가 소재하고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유치한 전라남도의 목포에서 (사)한섬연의 출범 대장정을 시작하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목포’ 선정과 함께 전국 최대 섬주민으로 구성된 전국섬주민연합중앙회 출범했다”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섬진흥원 발전의의 초석에 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박우량 신안군수가 '섬진흥원' 유치 (사)한섬연 출범을 축하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박우량 신안군수는 “섬주민연합중앙회가 앞으로 섬주민의 인권과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로 성장해 섬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제시하는 단체로 성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정호 회장은 “요즘에는 섬이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우리 나라 전국의 섬이 다함께 부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언론에서도 앞으로 (사)한섬연의 활동을 지원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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