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일 화백, 2020 멜로우 예술상 국제공모전 특별상 수상

1만 3,000점 전세계 화가들 작품 온라인으로 공모 받아 심사 거쳐 선정 쾌거...올해 목포 홍보 위해 ‘도마 위에 어물전’ 개인전 준비도 착착

최재경 기자 | 입력 : 2021/02/16 [11:51]

 

조국일 화백, 2020 멜로우 예술상 국제공모전 특별상 수상

1만 3,000점 전세계 화가들 작품 온라인으로 공모 받아 심사 거쳐 선정 쾌거... 올해 목포 홍보 위해 ‘도마 위에 어물전’ 개인전 준비도 착착 

 


[목포뉴스/신안신문] 연령과 국적 등의 제한 없이 전 세계 화가들을 대상으로 일본에서 최초로 개최된 제1회 ’2020 멜로우 예술상(Mellow Art Award)국제공모전’ 에서 목포 출신 조국일 화백의 ‘별로산하(別路山河)’ 작품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 조국일 화백의 2020 멜로우 예술상 특별상 수상 전문 중 일부     ©목포뉴스/신안신문

 

지난 2020년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1만 3,000점에 달하는 전 세계 화가들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공모 받아 한 달 동안의 심사를 거쳐 올해 1월말에 수상작을 발표했다.

 

▲ 조국일 화백     © 목포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멜로우 예술상’은 전 세계에 선정된 예술작품을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국제공모전이다.

 

선정된 작품은 멜로우 앱을 통한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서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을 홍보해주고, 앱 이용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예술작품을 매일 받아보고 작품을 저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신개념의 공모전이다.

 

▲ 멜로우 홈페이지에 소개된 조국일 화백 프로필과 작품     ©목포뉴스/신안신문

이번 멜로우 예술상 국제공모전은 인간에게 행복감⦁위로⦁휴식⦁영감 등을 주는 그림이나 아시아에 관련된 작품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일 화백은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고, 목포 원도심에 ‘노라노 미술관’을 설립하여 지역 작가들을 양성하고 있는 중견작가이다.

 

조국일 화백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생활 속에서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해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작가는  "앞으로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주는 전세계의 팬들을 위해서도 묵묵하게 작품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국일 작가는 지난해 10월에는 국내에서 ‘수묵 채색화의 재해석’ 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열어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조작가는 또 올해에는 ‘도마 위에 어물전’ 이라는 개인전을 열어서 목포의 수산물을 SNS에 예술작품으로 홍보하는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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